여행상품

손안의여행은 전문인솔자와 함께 현지인들의 삶 속 깊이 들어가 느끼는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유럽

여행상품 이집트+요르단+코카서스3국 42일
출발일 출발 취소 / 추후 모객 예정입니다.
출발여부 출발불가
예약금 700,000원
가격 6,500,000원
조회수 476







집트 거대한 국토를 지배한 절대 권력자 '파라오'의 나라
르단 중동의 보물, 新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페트라'

카서스3국 유라시아의 보석, 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42일 간 떠나는 어디에도 없는 장기 자유배낭여행입니다.





[중요]

이집트+요르단+코카서스3국 42일 자유배낭여행은

2020년 4월 28일경 출발 확정되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진행 상황에 따라

출발 일정이 조정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여행은 소규모로 출발하는 여행으로

사전 마감될 수 있으니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 안내 ※


 1. 여행경비는 10인 출발 기준 요금입니다.             

  2. 본 여행은 노팁/노쇼핑/노옵션 여행입니다.        
  3. 소규모 인원(10명~15명 내외)로 진행됩니다.        
 4. 전일정 중동+코카서스 전문인솔자 동행합니다.    

 5. 10인 이상 신청시 코카서스 전구간 전용차량 이용

  








파라오의 나라, 나라 전체가 박물관인

이집트


거대한 국토를 지배한 절대 권력자, 파라오의 나라, 이집트


태양신의 명령에 따라 움직였던 그들의 시간, 척박한 땅에 뿌리내린 권력의 산물인 위대한 유물과 유적들을 만나봅니다. 교과서에서만 보았던 신비로운 유물들은 '정말 내가 이곳에 와 있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감격스런 순간을 선사합니다.


세계적인 불가사의 '피라미드'

고대 유물로 가득찬 지상 최대의 컬렉션 '카이로 박물관'

나일강에 위치한 고대 신전 '룩소르'

세계에서 가장 넓은 종교 건축물이자 '신들의 왕'이 숨겨진 곳, '카르낙 신전'

람세스 2세가 건설한 세계 최대의 석굴사원 '아부심벨'


아마존 강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긴 강, 나일강에서 즐기는 펠루카 체험과 세계인이 사랑한 소설 <어린왕자>의 무대가 되었던 바하리야 사막의 흑사막, 백사막, 크리스털 사막에서 만나는 사막의 다양한 얼굴과 까만 하늘에 쏟아지는 다이아몬드 같은 수많은 별들까지.


척박하지만, 신비롭고 아름다운 땅. 태양신이 함께 하는 곳, 이집트입니다.












아라비아 로렌스를 품은 중동의 보물

요르단


중동 중심부에 위치한 요르단은 이웃한 중동 국가들보다 더 자유롭고, 더 진보적인 나라입니다.


거대한 바위산을 각아 만든 나바테아 왕국의 고대도시이자 거대한 무덤, 페트라

자연과 인간의 합작품 중 최고의 불가사의로 꼽히는 이곳은 과연, 백문이 불여일견인 장소입니다.


죽은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붉은 색의 광대한 바위군들은 태양이 비치는 시간마다 다양한 색을 발합니다. 이 아름다운 빌깔의 우아한 자태를 보기 위해 전세계 수많은 관광객들이 광할한 바위산을 걸어갑니다.


모세의 기적과 요르단의 수도 암만

그리고 모세가 서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았던 '마운틴 네보'에 올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너머를 감상하고, 시간의 모래성 위에 건설된 회색빛 도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수도 '암만' 시내를 한가로이 거닐어 봅니다.


영원이 머무는 거대한 장소, 와디럼 사막

망망대해처럼 펼쳐진 경이로운 사막 위에 자연이 조각한 웅장한 마천루 위에 올라 눈 앞에 펼쳐지는 붉은 사막의 감동과 마주합니다. 중동의 붉은 꽃으로 불리며, 실제 '화성'의 모습을 닮은 풍경 때문에 <올리비아 로렌스>, <마션>, <알라딘> 등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와디럼입니다.


살아 있는 자연의 기적, 사해

이곳은 지상에서 가장 낮은 수역으로 일반 바닷물 10배 이상의 염분을 지닌 곳입니다. 보기 드물게 따뜻하고, 놀라울만큼 부력이 높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바닷물은 고대 시대부터 많은 방문자들을 끌어 모았다고 합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서 있는

우랄 산맥 서쪽, 남코카서스에 위치한 세 나라

코카서스 3국



아제르바이잔 /  조지아 / 아르메니아



터키와 이란, 그리고 러시아와 인접한 나라들로

수세기에 걸쳐 정치, 군사, 종교, 문화의

대립 장소이가 된 지역이자,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하여

서로 다른 대륙과 문명의 교차로가 되어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지리상으로는 아시아로 분류되지만

역사, 문화, 종교적으로는 동유럽에 가까운 나라들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코카서스 산맥의 뛰어난 풍광과

풍부한 문화유산들로 신들의 땅이라 불리는

'코카서스 3국'입니다.






 


신들의 땅, 서아시아의 동유럽

코카서스3국의 첫 번째 나라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3국 중 가장 처음 마주하는 나라

천연가스가 땅에서 분출하며 자연 발화가 되는 것이 목격되며 붙여진 이름,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이슬람국가이지만 중동 국가 중 가장 세속적인 나라이기에 안전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카스피해의 낭만과 석유를 상업적으로 최초로 채굴한 산유국의 눈부신 발전을 볼 수 있는 수도 '바쿠' 그리고 이곳의 상징, 불꽃타워.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이었던 도시 '셰키'에서 칸의 여름궁전 '칸사라이 궁전'과 옛상인들이 묵었던 숙소 '카라반사이' 등을 방문합니다.

 
 









신들의 땅, 서아시아의 동유럽

코카서스3국의 두 번째 나라


작은 영토 안에 유럽을 대표하는 모든 것을 품은 나라

조지아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생산되는 나라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나라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는 나라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과 음악을 즐기는 나라


이 모든 것들을 즐기기에 장수 국가로도 유명한 곳, 조지아


1921년 소비에트 연방에 귀속되며 '그루지아'로 알려졌던 이 나라는 이제는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영어 이름, '조지아'로 불리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코카서스 3국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인기 지역으로, 놀랍도록 아름다운 자연과 가장 오래된 기독교 국가 중 하나로 종교적인 문화유산도 많은 나라입니다.


조지아의 수도이자 고대 조지아어로 '따뜻함'을 뜻하는 '트빌리시'


조지아의 가장 작고 아름다운 도시, 붉은 벽돌로 쌓아올린 마을과 보드베 수도원을 만날 수 있는 '시그나기'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도시 '므츠헤타'


만년설의 풍광을 병풍 삼아 오롯이 서 있는 <츠민다 사메바 교회>로 유명한 '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


조지아의 스위스로 불리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메스티아'











신들의 땅, 서아시아의 동유럽

코카서스3국의 세 번째 나라


고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한 곳이자,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3국 중 가장 작은 영토의 나라이지만 아르메니아가 갖는 역사적 비중은 가장 큰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잦은 침략과 전쟁, 학살의 상처를 이겨낸 민족의 강인함이 숨쉬는 나라,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의 수도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인간이 살아온 도시, 예레반

'검은반'이라는 뜻의 코카서스 최대의 호수인 세반호수가 있는 도시, 세반







이집트+요르단+코카서스3국
총 42일 간의 긴 여행

개별여행으로 홀로 떠나기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여행입니다.

타여행사의 상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일정으로
전문인솔자와 함께 안전하게 떠날 수 있는
이색적인 자유배낭여행입니다.



이집트/요르단/코카서스3국 42일 일정

1일  한국 → 이집트

D-1 인천공항 출발(밤 출발)경유지로 향발, 경유지 도착
D-DAY 환승하여 카이로로 출발, 카이로 국제공항 도착
호텔로 이동 후 체크인, 오후 자유일정
[숙소] 기내 / 투어리스트급 호텔


2일  이집트 카이로

세계 최대 불가사의 기자 피라미드, 스핑크스, 고대 이집트를 엿볼 수 있는 카이로 고고학 박물관 등 카이로 시내 관광 후 야간열차(2인 1실) 탑승하여 아스완으로 이동
[숙소] 야간열차(2인1실)


3일  이집트 아스완

아스완으로 도착, 호텔에 짐 맡긴 후 펠루카를 타고 나일강 미니 유람 및 미완성 오벨리스크, 필레신전 등 아스완 시내관광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4일  이집트 아스완 → 아부심벨  룩소르

새벽에 이동하여 람세스2세의 최고 건축물인 아부심벨 신전, 아스완 댐 등 유적지 관광 후 아스완으로 귀환. 오후에 룩소르로 이동한 뒤 도착 후 호텔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5일  이집트 룩소르

오전에 룩소르 서안지역으로 이동하여 왕가의 계곡, 핫셉수트 신전 등 룩소르 서안 관광

오후에 나일강 기슭에 위치한 이집트 최대 규모의 카르낙 신전과 야간 조명이 아름다운 룩소르 신전 등 룩소르 시내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6일  이집트 룩소르 → 후루가다

오전 버스를 타고 홍해 연안의 가장 큰 도시 후루가도로 이동 후 호텔 휴식 및 자유시간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7일  이집트 후루가다

전일 자유 시간 및 후루가다 시내 관광

또는 홍해 바다에서 수영 혹은 스쿠버다이빙 등 액티비티 즐기기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8일  이집트 후루가다 → 카이로

오전 카이로로 이동, 카이로 도착 후 호텔 체크인한 뒤 올드카이로, 칸엘 칼리리 등 못다 본 카이로 시내 관광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9일  이집트 카이로 → 바흐레이아

바흐레이아 사막으로 이동하여
흑사막, 백사막, 크리스탈 사막을 둘러 보는1박2일 투어에 참가
[숙소] 사막텐트


10일  이집트 바흐레이아 → 카이로

사막투어를 마친 후 카이로로 귀환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1일  이집트 카이로 → 요르단 암만

오전 카이로 공항에서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 암만 공항에서 페트라로 이동 (4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2일  요르단 암만 → 페트라

페트라 방문 협곡, 알카즈네, 알마드바, 알데이라, 왕가의 계곡 등 전일 페트라 관광 및 자유시간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3일  요르단 페트라 → 와디럼

새벽 버스로 와디럼으로 이동, 1박 2일 사막투어, 캠프 체험
사막 지프투어(3시간), 석식, 조식 포함, 사막 캠프 숙박
[숙소] 사막 캠프


14일  요르단 와디럼 → 사해

오전 와디럼 출발하여 사해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사해 체험 및 휴식
[숙소] 리조트급 호텔


15일  요르단 사해 → 암만

사해 출발하여 가장 오래된 성서 모자이크가 있는 마다바, 요르단 최대 성지인 느보산 등 관광 후 암만으로 이동.

오후 암만 시내 관광(암만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시타델, 잘 보전된 로마 원형극장 등) 후 호텔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6일  요르단 암만 →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제선)

공항으로 이동, 국제선 항공으로 요르단 암만을 출발하여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국제공항 도착
[숙소] 기내박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제1차 석유붐 시대의 건축물들과 처녀의 탑 등 바쿠 구시가지 관광

[숙소] 호텔


18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코부스탄 유적 및 진흙화산, 불타는 산 '야나르다으', 조로아스터 사원 등 바쿠 근교 관광

[숙소] 호텔


1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 셰키

셰키로 이동 후 과거 대상들의 숙소 <케르반사라이>, 왕의 여름궁전 <칸 사라이> 등 셰키 시내 관광

[숙소] 호텔


20일  아제르바이잔 셰키

비자르, 알바니아 교회 등 셰키 시내 및 근교 관광

[숙소] 호텔


21일  세켸 → 조지아 텔라비

국경을 넘어 조지아 텔라비로 이동 및 전통 와이너리 방문

[숙소] 게스트하우스


22일  조지아 텔라비

네크레시 수도원, 이칼토 수도원, 알라베르디 대성당, 그레미 수도원 등 텔라비 근교 수도원 탐방
[숙소] 게스트하우스


23일  조지아 텔라비 → 시그나기

조지아의 고즈넉한 시골 마을, 시그나기로 이동하여 미술관, 시장 등 관광 혹은 마을과 성벽길 산책

[숙소] 게스트하우스


24일  조지아 카즈베기

즈바리 수도원, 아나누리 수도원 등 수도원들을 탐방하며, 수도 트빌리시 거쳐 카즈베기로 이동 후 언덕 위의 <츠민다 사메바 교회> 방문
[숙소] 호텔


25일  조지아 카즈베기

유타벨리로 1일 트레킹 혹은 자유시간

[숙소] 게스트하우스


26일  조지아 카즈베기 → 고리 → 트빌리시

스탈린의 고향 <고리>, 동굴마을 우플리치케를 들러 수도 <트빌리시>로 이동
[숙소] 호텔


27일  조지아 트빌리시

옛목욕탕 하맘, 나리칼라 요새, 조지아 어머니상, 성모교회 등 트빌리시 구시가지 관광

[숙소] 호텔


28일  조지아 트빌리시 → 메스티아 (항공)

탑상주택(코쉬키)로 유명한 메스티아로 항공 이동 후 고즈넉한 메스티아 마을 산책
[숙소] 게스트하우스


29일  조지아 메스티아

지프를 대절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아름다운 우슈굴리 마을 방문 및 트레킹

[숙소] 호텔


30일  조지아 메스티아 → 바투미

메스티아를 떠나 흑해 연안의 항구도시 바투미로 이동
[숙소] 호텔


31일  조지아 바투미

식물원, 항구, 해변 등 바투미 시내 관광

[숙소] 호텔


32일  조지아 쿠타이시

조지아 제 2의 도시, 쿠타이시로 이동 및 바그라티 대성당, 프로메테우스 동굴, 모짜메타 수도원, 겔라티 수도원, 바자르 등 시내 관광
[숙소] 호텔


33일  조지아 쿠이타시 → 보르조미 → 트빌리시

카츠키 기둥교회, 보르조미 온천공원 등 관광지 방문 후 수도 트빌리시로 이동

[숙소] 호텔


34일  조지아 트빌리시 → 아르메니아 세반

국경을 넘어 아르메니아 세반으로 이동. 도중 알라베르디의 하그팟 수도원, 사나힌 수도원 방문
[숙소] 게스트하우스


35일  아르메니아 세반

세반 교회 관광 후 호수에서 수영 및 근교 딜리잔 방문 또는 가벼운 트레킹

[숙소] 게스트하우스


36일  아르메니아 세반 → 고리스

예레반을 거쳐 고리스로 이동 후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타테브 수도원 방문 및 기암괴석의 절벽 관광
[숙소] 게스트하우스

 

37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협곡을 지나 노라방크 수도원 방문 후 예레반으로 이동, 아르메니아 어머니상, 카스카드, 공화국 광장 등 예레반 시내 관광

[숙소] 호텔


38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예레반 근교의 호르비랍 수도원, 에치미야진 대성당, 게가르드 수도원 및 가르니 유적 관광 후 예레반 시내 자유여행
[숙소] 호텔

 

39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대학살 박물관, 역사 박물관, 고문서 박물관 등 예레반 시내 관광

[숙소] 호텔


40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 모스크바 → 인천

예레반 국제공항으로 이동하여 귀국 비행기 탑승
[숙소] 기내

 

41일  대한민국 인천

인천공항 도착

- 감사합니다.


* 본 여행은 원하는 구간만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이집트+요르단+코카서스3국 42일 여행

경비내역 및 참고사항



경비 내 포함사항

1. 인천-카이로/ 예레반-인천 구간 국제선 항공
2. 카이로-암만 국제선
3. 암만-바쿠 국제선
4. 카이로-아스완 구간 침대기차
5. 전 일정 숙소 ; 2인1실 기준(투어리스트급 호텔, 호스텔, 민박 등. 아파트형 숙소에서는 다인실)
6. 도시 간 이동 ; 도시에서 도시로의 버스, 기차 이동(대중교통)
7. 여행 중 꼭 가볼만한 투어(입장료는 별도 지불하셔야 합니다)
→ 룩소르 서안 1일 투어, 아부심벨 반나절 투어, 이집트 와디럼&바흐레이아 1박 2일 사막투어(이집트에서 해야할 주요 투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8. 이집트 비자, 요르단 비자&요르단 패스, 아제르바이잔 전자비자
9. 여행자보험
10. 인솔자
★ 10인 이상 출발 시, 코카서스 전구간 전용차량 이용합니다. ★

불포함사항(2,000~3,000달러)
1. 포함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현지 참가 가능한 투어
; 카이로 기자&고고학 박물관 투어, 후루가다 체험다이빙 등
2. 관광지 입장료
3. 도시 내 이동(버스, 택시 등) 공항-시내이동
4. 전 일정 식사(조식은 대부분의 숙소에서 제공되나 아파트형 숙소에서는 제외)
5. 일정 중 발생하는 각종 팁 (호텔 룸팁 1달러, 포터 팁, 화장실 이용요금, 식당 팁 등)
6. 술값, 커피, 음료, 간식, 기념품 등 개인용돈
7. 기타 포함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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