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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여행은 전문인솔자와 함께 현지인들의 삶 속 깊이 들어가 느끼는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유럽

여행상품 발칸 9개국 36일 여행
출발일 출발 취소 / 추후 모객 예정입니다.
출발여부 출발불가
예약금 600,000원
가격 5,500,000원
조회수 1687






유럽의 대도시에서는 만날 수 없는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

소중한 삶의 이야기가 함께 하는

발칸 9개국으로의 여행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 알바니아 /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 루마니아 / 세르비아



[중요]

본 여행은 2020년 5월 3일경

출발 예정 여행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잠정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안내 ※


  1. 여행경비는 10인 출발 기준 요금입니다.             

  2. 본 여행은 노팁/노쇼핑/노옵션 여행입니다.        
   3. 소규모 인원(10명~15명 내외)로 진행됩니다.        
   4. 전일정 동안 유럽 여행 전문인솔자 동행합니다.    









알프스 산맥의 끝자락과 지중해 사이
슬라브인들의 땅. 슬로베니아


풍부한 자원과 천혜의 자연, 저렴한 물가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나라입니다.



‘사랑하다(Ljubiti)’라는 슬라브어에서 유래된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그 이름만큼 사랑스런 도시 류블랴나의

​구시가 거리를 거닐고 있으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와있는 것 같은
낭만적인 착각을 하게 됩니다.


알프스의 만년설이 흘러내려 만들어져
'알프스의 눈동자'라는 별명을 가진
블레드호수


호숫가에 세워진 아름다운 블레드
신랑이 신부를 안고 계단을 올라가면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가 있어,
신혼부부의 성지가 된 성모승천교회까지







아드리아해의 보석
발칸 여행의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수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중세도시
두브로브니크​까지


가장 유럽다운 풍경을 지닌
크로아티아 여행



크로아티아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답다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향긋한 라벤더와 바다내음 속으로 떠나는 여유
스플리트의 흐바르 섬


석양이 예쁜 자다르에서
자연과 예술이 만나 더욱 아름다운
바다오르간과 태양의인사를 감상하면 즐기는
휴식 같은 여행







'검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발칸의 작은 나라
몬테네그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몬테네그로의 선물 코토르
빙하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피오르드 해안 마을로,
성벽으로 둘러싸인 코토르 구시가지가 있는
작고 예쁜 도시입니다.



인공섬과 자연섬이 어우러진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마을, 페라스트


​그리고 그 속에 전해오는 가슴 아픈 이야기.

페라스트의 성조지섬에는
자신이 쏜 무기에 사랑하는 여인이 죽게 되자
수도사가 되어 이 섬 안에서 평생 살았다는,
프랑스병사와 예쁜 처녀의 가슴 아픈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발칸반도에서 가장 작은 나라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곳.
​알바니아



아드리아해 남쪽에 자리잡은 작은 나라
알바니아


인근 국가와의 잦은 분쟁과 폐쇄적인 경제체제로
쉽게 접근하기 힘든 여행지지만,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다에서 즐기는 여유와
따뜻한 알바니아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발칸 여행의 소중한 쉼표가 됩니다.







발칸의 태양
알렉산더 대왕의 후예들이 살고 있는 곳

​마케도니아



발칸반도 내륙 북부 가장 높은 곳에 자라하며
바다와 닿지 않는 내륙국가이지만,
산과 호수, 강이 어루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여행 고수들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 형성된 도시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마케도니아의 숨은 진주
오흐리드

유서깊은 도시 오흐리드​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발칸 반도에서 가장 깊은
오흐리드 호수가 도시를 빛내고 있습니다.








발칸 산맥의 장미라 불리는 곳
불가리아



우리에겐 요구르트로 유명하고
세계적으로는 장수의 나라로 잘 알려져있지만,


​더 의미있는 사실은
발칸반도의 여러 나라 중 유일하게
평화적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과거 터키의 동유럽 진출 통로에
입지하고 있었기에
약 500년간 오스만투르크의 지배를 당한
불가리아



하지만, 늦게 개발된 덕에
자연과 문화유산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어
더욱 아름답고 기품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소피아를 비롯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릴라수도원까지.



발칸의 고풍스런 여행지, 불가리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중세 유럽을 품격을 지난 곳, 드라큘라의 고향

발칸반도의 라틴계 공화국

루마니아



발칸의 작은 파리로 불리는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


거대한 규모의 인민궁전과
통일광장까지 이어지는 도로 그리고 개선문까지
과연 동유럽의 파리로
불리는 이유를 끄덕이게끔 하는 풍경들



1987년, 브램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의 배경이 된 브라쇼브의
브란성


무시무시한 소설의 배경이 되기에 충분한
독특한 분위기와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는게 무의미할 만큼
매력적인 분위기 속으로의 여행


브란성 위에서 바라보는 브라쇼브의 풍경은
낭만적인 루마니아를 만끽하기 충분합니다.







분쟁의 땅에서 희망의 땅으로
발칸반도의 심장
세르비아



과거 '발칸의 화약고'라는 불편한 진실을 품었던 땅,


잦은 분쟁과 내전 속에서
세르비아의 빛과 그림자는
세상으로 부터 오랜 시간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곳, 세르비아



기원전 3세기부터 시작된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리드


유서 깊은 도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칼레메그단 요에서

세르비아의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마주해 봅니다.







발칸반도의 교차점

아픈 역사 속에 간직된 그들의 이야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유럽 남부 발칸반도 서북부,

네레트바 강이 흐르는 예쁜 마을에 자리한

오래된 다리, 스타리모스트

​​

14세기 오스만투르크의 건축 기술로 만든

스타리 모스트 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아치형의 다리로 유명합니다.


내전 당시 포격으로 파괴된 스타리모스트

2004년에 재건되었고,

2005년 모스타르 구시가지 전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다리

기억되고 있습니다.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라틴 다리에서 울려퍼진 총성

제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사라예보 사건


20세기 잔혹사의 시작이자

사라예보의 비극의 서막이었습니다.


매일의 싸움, 끝없는 내전

상처와 증오로 얼룩진 역사가 멈춘지

이제 겨우 20년.

​​

​아름답기에 더욱 슬픈 도시

보스비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우리의 발칸반도 대장정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발칸반도 9개국 36일 여행 일정


1일  한국 인천 → 터키 이스탄불 →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항공)

인천공항 출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공항 도착 후 류블랴나 시내 관광
[숙소] 호스텔 또는 아파트형 숙소


2일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슬로베니아의 대표 관광지, 아름다운 호수 <블레드>로 당일치기 여행

블레드 성, 호수 위의 블레드 성당 등 관람 후 류블랴나로 돌아와 자유시간 및 휴식
[숙소] 호스텔 또는 아파트형 숙소


3일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르스트 동굴, 포스토이나 관광후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우는 피란으로 이동, 타르티니 광장, 성 조지성당, 피란 성벽등  관광후 류브랴나로 귀환(약 2시간 30분)후 휴식
[숙소] 호스텔 또는 아파트형 숙소


4일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로 이동 (3시간 소요)

숙소 도착 후 자유시간
[숙소] 아파트형 숙소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반 옐라치치 광장, 자그레브 대성당, 돌라츠 마켓, 마르코 성당, 스톤 게이트 등

전일 자그레브 시내 관광 및 자유시간
[숙소] 아파트형 숙소


6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오전 유네스코 자연유산이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불리는

<플리트비체>로 이동. 도중 물레방아 마을 <라스토케> 관광 후 자유시간
[숙소] 민박


7일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아침부터 저녁까지 16개의 호수로 가득한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만끽 후 자유시간 및 휴식
[숙소] 민박


8일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자다르

플리트비체를 떠나 석양이 아름다운 마을 <자다르>로 이동(2시간 반 소요)

다섯 개의 우물, 바다오르간, 태양의 인사 등

자다르 구시가지와 관광명소 관광
[숙소] 아파트형 숙소


9일  크로아티아 자다르 → 스플리트

스플리트로 이동(2시간 소요) 후

스플리트 최대 관광명소인 디오클레티안 궁전, 톰니우스 대성당, 리바 거리,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마르얀 언덕 등

구시가지 관광
[숙소] 아파트형 숙소


10일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 흐바르섬

크로아티아의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흐바르섬으로 페리 이동(추천일정) 성스테판 성당, 스테판 광장, 요새 등 흐바르섬 관광 또는 전일 스플리트 자유 일정
[숙소] 아파트형 숙소


11일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보스니아 모스타르

아침 버스로 과거 헤르체코비나의 수도였던 <모스타르>로 이동(3시간 소요) 후

모스타르의 상징 <스타리 모스트 : 오래된 다리>, 네레트바 강 등을 관광 후 휴식
[숙소] 아파트형 숙소


12일  보스니아 모스타르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라 불리는 아름다운 도시 <두브로브니크>로 이동(3시간 소요) 후

휴식 및 자유시간
[숙소] 아파트형 숙소


13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필레문, 플라차 대로, 프란체스코 수도원, 대성당 등 구시가지 및

스르지산 케이블카, 로쿠나 섬 유람선 등 두브로브니크 만끽!

[숙소] 아파트형 숙소


14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 몬테네그로 코토르

두브로브니크를 떠나 몬테네그로의 대표 휴양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벽에 둘러싸인 도시 <코토르>로 이동

코토르 성을 중심으로 구시가지 관광 및 자유시간

[숙소] 아파트형 숙소


15일  몬테네그로 코토르

코토르 근교 또는 구시가지 자유시간

-로브첸 산 하이킹, 근교 페라스트 탐방 등

[숙소] 아파트형 숙소


16일  몬테네그로 코토르 → 알바니아 티라나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로 이동 (7시간 소요)

도착 후 스칸베르그 광장 주변 둘러보기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7일  알바니아 티라나 ↔ 두로스

티라나 근교의 해안도시 <두로스> 당일치기 다녀오기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18일  알바니아 티라나 →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국경을 넘어 유럽에서 가장 깊고,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 마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간 거주 지역 중 하나인 <오흐리드>로 이동 (4시간 소요)

성 클레멘트 성당, 사무엘 요새 방문, 일몰이 아름다운 요한 카네오 성당에서 일몰 감상 후 휴식

[숙소] 호스텔 또는 아파트형 숙소


19일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 주변의 수많은 교회들을 탐방 또는

호수에서의 한가로운 하루

[숙소] 호스텔 또는 아파트형 숙소


20일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 스코페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로 이동(3시간 반 소요)

도착 후 동상의 도시 스코페의 바르다르 강 주변 돌아보기

스코페의 대표 다리인 스톤브리지, 아름다운 동상들이 있는 아트브리지, 알렉산더대왕 동상이 있는 마케도니아 광장 등 관광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1일  마케도니아 스코페

기원전 거주지역에 세워진 칼레, 마더 테레사 하우스 및

이슬람의 문화가 남아 있는 구시가지 등 스코페 시내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2일  마케도니아 스코페 → 불가리아 소피아

마케도니아를 떠나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로 이동(5시간 소요) 후

발칸에서 두 번째로 큰 정교회성당 알렉산더 네프스키 교회, 성페트카 지하교회, 바나바시 모스트 등 소피아 시내 관광 또는 무료 워킹 투어 참가

[숙소] 아파트형 숙소


23일  불가리아 소피아 근교

불가리아 최고의 명소인 소피아 근교의 <릴라수도원> 관광

성모탄생교회, 흐렐요 탑 등 관광 후 소피아로 귀환 및 휴식
[숙소] 아파트형 숙소


24일  불가리아 소피아 → 벨리코 투르노브

소피아를 떠나 국경도시인 <벨리코 투르노바>로 이동.

숙소 이동 후 성모마리아의 유해가 있었다고 알려진

성모 승천 교회(Church of the Assumption),

천년 동안 도시를 지켜온 차르베츠 요새(Tsarevets Fortress)등

시내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5일  불가리아 벨리코 투르노브 →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오전 체크아웃 후 국경도시 <루세>로 이동

버스 환승 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로 이동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자유시간

-통일광장, 개선문, 헤라스트라우 공원 산책 등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6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루마니아의 혁명이 일어난 역사적 장소 혁명광장,

루마니아 근대 미술의 거장을 만나는 루마니아 국립미술관,

부쿠레슈티의 자랑 아테네 음악당,

차우셰스쿠의 마지막 연설의 장소 구 공산당 본부
혁명의 희생자를 위한 위령비가 서 있는 대학광장,

루마니아 왕들이 살았던 옛 왕궁 터, 인민궁전 등 시내 자유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7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 시나이아 → 브라쇼브

오전 버스로 <시나이아>로 이동

시나이아 수도원, 루마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펠레슈 성> 관광 후

브라쇼브로 이동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8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 시기쇼아라 → 브라쇼브

근교 <시기쇼아라> 자유여행 (추천 일정)

시계탑-블라드 드라큘라의 생가-도미니카 수도원-산상교회 등

자유여행 후 <브라쇼브>로 귀환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29일  루마니아 브라쇼브 ↔ 브란성

- 드라큘라의 성으로 알려진 브란 성 다녀오기.
- 브라쇼브와 역사를 함께해온 스파툴루이 광장,

란실바니아의 역사유물이 전시된 역사 박물관화재로 검게 그을린 흑색교회,

루마니아 인들의 출입을 막던 슈케이 문을 넘어 슈케이 지구,

슈케이 지구 루마니아 인들을 위해 지은 성 니콜라에 교회,

브라쇼브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탐파산 등 관광(추천 일정)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0일  루마니아 브라쇼브 → 시비우

오전 버스로 <시비우>로 이동 (4시간 반 소요)

도착 후  십자가교회, 시계탑, 성모마리아 성당 및 전망타워,

중앙광장, 성벽공원 및 뚱뚱이 탑, 역사박물관 등 자유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1일  루마니아 시비우 → 티미쇼아라

오전 버스로 티미쇼하라로 이동(4시간 반 소요)
도착 후 티미쇼아라의 상징인 루마니아 정교회 성당,

승리의광장(Piata Victoriei) 오페라하우스, 우산거리 등

간단히 구시가지 자유시내관광 후 휴식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2일  루마니아 티미쇼아라 →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구 유고 연방의 수도였던 <베오그라드>로 이동 (4시간 반 소요) 후

크네즈 미하일로바 거리 등 자유 시내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3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칼레메그단 요새, 사보르나 교회, 물음표 카페, 정교회대성당 등

베오그라드 시내 자유 일정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4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 보스니아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의 수도인 사라예보로 이동(5~6시간 소요)

호텔에 짐을 맡긴 후 전일 자유여행
-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되었던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사건의 현장인 라틴다리 관광,

바슈카르지아, 세빌리샘, 보스니아 정교회, 가즈 후스레브 베그 모스크 등

사라예보 구시가지 관광

[숙소] 투어리스트급 호텔


35일  보스니아 사라예보 → 대한민국 인천(항공)

오전 자유시간 후 공항으로 이동,

사라예보 출발하여 경유지 경유하여 인천으로 이동

[숙소] 기내박


36일  대한민국 인천

인천공항 도착

- 감사합니다.



* 본 여행은 원하는 구간만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발칸반도 9개국 36일 여행

경비내역 및 참고사항



경비 내 포함사항

1. 국제선 항공권(인천-류블리아나, 사라예보-인천)
2. 전일정 숙소 ; 2인1실 기준이나 간혹 아파트형 숙소에서는 다인실
3. 도시간 이동 ; 도시에서 도시로의 버스 이동(대중교통)
4. 여행자보험
5. 인솔자

불포함사항(1,000~1,500유로/쓰기 나름)

1. 현지에서 참가할 수 있는 각종 투어 비용
2. 관광지 입장료
3. 도시 내 이동(버스, 택시 등)
4. 전일정 식사(조식은 호텔인 경우 대부분의 호텔에서 제공되나 불포함인 경우도 있음), 중식, 석식 불포함
5. 일정 중 발생하는 각종 팁 (호텔에 룸팁 1달러, 포터 팁, 화장실 이용요금, 식당 팁 등)
6. 술, 담배, 커피, 음료, 간식, 기념품 등 개인용돈
7. 기타 포함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비용


***현지에서 사용할 돈은 유로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시차(한국을 기준으로)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 8시간 느림
불가리아 - 7시간 느림



각국의 통화
슬로베니아 유로
크로아티아 쿠나(1쿠나=약 180원)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마르카(1마르카=약 700원)
세르비아 디나르(1디나르=약 13원)
몬테네그로 유로
알바니아 렉(1렉=약 10원)
마케도니아 데나르(1데나르=약 25원)
불가리아 레바(1레바=약 700원)
터키 리라(1리라=약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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