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

손안의여행은 전문인솔자와 함께 현지인들의 삶 속 깊이 들어가 느끼는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유럽

여행상품 알제리·튀니지·몰타·시칠리아 32일
출발일 2020년 10월 7일 출발 확정
출발여부 출발확정
예약금 600,000원
가격 6,300,000원
조회수 1088













신화의 땅 아틀라스 산맥과 지중해를 따라
세계사의 중심에 놓인 문화유산

그리고 자연이 빚은 아름다운 풍광을 만나는 여정


알제리 · 튀니지 · 몰타 · 시칠리아


​​


아프리카와 유럽 사이,

지중해를 배경으로 역사를 일궈낸


천년의 유목민족 베두인들의 고향 알제리

아프리카임을 잊게 되는 여행지 니지

지중해의 보물섬 같은 휴양지 몰타

이탈리아의 고향 같은 섬 시칠리아​


그리고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남부 소도시까지

일주하는 32일 간의 자유배낭여행입니다.




2020년 10월 7일경 출발합니다.

- 국제선항공과 현지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여행은 2020년 3월 9일 출발 확정으로

모든 준비를 완료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 짐에 따라

2020년 10월 7일 출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 안내 ※


       1. 여행경비는 10인 출발 기준 요금입니다.             

       2. 본 여행은 노팁/노쇼핑/노옵션 여행입니다.        
        3. 소규모 인원(10명~12명 내외)로 진행됩니다.        
  4. 전 일정 유럽 여행 전문인솔자 동행합니다.    

  5. 알제리-튀니지 구간 전용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사막 유목민족이었던 베르베르족의

전통으로부터 시작된 나라

알제리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소유한

세계에서 10번째로 넓은 나라입니다.


​​​

해안선을 따라 솟아오른

아틀라스 산맥을 따라 펼쳐진 삶의 터전


그리고

국토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광활한 사하라 사막을 품은 땅



​광대한 사막 너머 아프리카 땅보다

지중해 건너 프랑스가 더 가까운 나라이기에

​​

두 다리는 아프리카 대륙에 속해 있고

가슴은 이슬람 문화에 닿아 있으며

머리로는 유럽을 꿈꾸는


​3개의 정체성을 품은 국가

알제리















북아프리카의 마그레브 3국 중 가장 작지만

카르타고의 후예임을 자처하는 용맹스러운 나라

튀니지



천혜의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

훌륭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오랜 세월 침략과 지배의 역사를 받아야 했던 땅.



튀니지는

이웃 국가 알제리처럼 아프리카 대륙에 있으나

유럽, 이슬람, 아프리카 등

다양한 정체성으로 채워진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지중해를 배경삼아 펼쳐진 유럽의 문화,

그리고 이슬람 국가 중 가장 자유롭기에

아웃 오브 아프리카 라는

수식을 달고 있는 나라, 튀니지








지중해 정 가운데 제주도 1/6 크기의 섬

인구 43만여 명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몰타


투명한 빛과 바삭한 공기,

레몬색으로 빛나는 중세의 오랜 건물들

그리고 코발트 빛의 바다까지


시리도록 빛나는 지중해의 보석,

몰타에서의 여행은 매 순간

탄성의 연속입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 사이

지중해의 중심에 위치한 지정학적 위치로

유럽 역사의 많은 페이지에서 언급되는 곳, 몰타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낯설고 신비로운 여행지입니다.













이탈리아 반도 아래 위치한

지중해의 심장 그리고 낭만의 고장

시칠리아



따사로운 햇살

곧게 뻗은 사이프러스

소박한 마을 풍경과

여유롭고 유쾌한 사람들

눈부신 지중해의 쪽빛 바다

신선한 와인과 맛있는 음식들



이탈리아를 상상할 때

우리가 떠올리는 모든 것들이

이곳, 시칠리아에 있습니다.



지중해의 가장 큰 섬이자

해상교통의 요충지였기에

로마, 비잔틴, 이슬람교도, 노르만 등

여러 민족의 지배를 받았던 섬



역사의 격전지 속에서 탄생한

고대문명의 살아있는 보물상자

시칠리아



"시칠리아를 보지않고는

이탈리아를 보았다고 할 수 없다!"

했던 괴테의 말처럼



시칠리아는

가장 이탈리아적이면서도 전혀 다른 매력으로

유럽 여행의 방점을 찍는 여행지입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남부의 아름다운 소도시 바리에서


아기자기한 스머프 마을, 트롤리가 있는 알베로벨로

이탈리아 남부의 보석으로 통하는 폴리냐노 아마레

2019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된 마테라의 전통가옥 사씨까지.






알제리 튀니지 몰타 시칠리아 32일

─ 상세 일정 안내 ─




 

* 상기 일정은 국제선항공&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알제리·튀니지·몰타·시칠리아 32일

경비내역 및 참고사항



경비 내 포함사항

1. 국제선항공(인천-알제, 바리/로마-인천) 유류할증료 및 택스 포함

2. 구간항공권 4회(튀니스-제르바, 튀니스-몰타, 몰타-카타니아, 팔레르모-바리)

3. 전 일정 숙소 : 2인 1실 기준, 아파트형 숙소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다인실일 경우도 있음

4. 도시 간 이동 : 알제리-튀니지 지역 전용버스, 도시에서 도시로의 버스, 페리, 기차이동(대중교통)

5. 여행자보험

6. 인솔자

불포함사항(2,500~3,000유로)

1. 현지투어 및 관광지 입장료

2. 도시 내 이동(버스, 택시 등)

3. 전 일정 식사비용(간단한 아침식사는 대부분의 숙소에서 제공되나, 아파트형 숙소나 게스트 하우스는 제외)

4. 일정 중 발생하는 각종 팁(호텔 룸팁 1달러, 포터 팁, 식당 팁, 화장실 사용료 등)

5. 술값, 커피, 음료, 간식 담배 등 기호식품 및 기념품 등 개인경비

** 현지에서 사용할 돈은 유로(€)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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