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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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카테고리 중남미
제목 벌새들의 천국, 트리니다드 토바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9-18




카리브해의 낯선 나라,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벌새들의 천국입니다.

벌새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국장에 쓰일 정도로 중요하고
지폐에도 그려진 새로서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벌새의 땅(Land of the Hummingbird)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새중에 가장 작은 새로 유명하며,
아메리카 대륙과 열대지방이 많이 서식하는 벌새는
평소 날아다니는 힘이 강하여 벌처럼 공중에 정지하여 꿀을 빨아먹고 산다고 합니다.

1초에 무려 아흔 번이나 날개짓을 한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요즘 영화 '벌새'가 작지만 힘찬 날개짓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벌새의 땅, <트리니다드 토바고>도 작지만 아주 매력적인 여행지랍니다.

참, <손안의여행> 인솔자님피셜에 따르면,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벌새 투어는 굳이 추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ㅎㅎ
대신 그곳에서 찍어온 벌새 사진 한 장~ 공유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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